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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이야기

카카오 티스토리를 시작하며......

by gordio 2022. 6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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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한적한 시골생활에 우연인지 필연인지 멋진 첫 번째 길동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

그건 바로 "티스토리"입니다.하루하루를 소소한 일들로 채워가며 살아가고 있지만 나의 이러한 작은 모습들을 글로 남길 수 있게된 것이 너무나도 행운이고 가슴 설레게 합니다.

바쁘게 돌아가는 도심생활이나 한적한 시골생활이나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하루 24시간 동일합니다. 그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. 주어진 시간에 어떻게 하면 나의 삶을 조금이나마 보람되게 할 수 있을까,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겠지만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도 틈틈히 졸필이지만 시골에서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.

나의 이 무모한(?) 도전이 중간에 부질없는 이런저런 핑계로 끊이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. 매일 1 포스팅 이상 올리기를 1차로 1년 기한을 정하고 2022.06.28(화) 오늘 스타트 라인을 출발합니다. 이 모든 계획 꼭 이룰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.

2. 시골생활 중 두 번째 길동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

이름하여 "초롱이"입니다. 대충 짐작하시겠지만 초롱이는 제가 입양한 진돗개 믹스견 댕댕이 이름입니다. 어찌 이쁘게 생겼나요? 아주 말괄량이입니다. 인적 드문 시골길 앞 장세 워 산책하기 참으로 좋은 반려견입니다. 이젠 7개월 된 애송이입니다. 시간 되는대로 초롱이 근황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솜씨가 부족해 어수선하지만 초롱이 유튜브 영상 올립니다.

https://youtu.be/-d0rDCFoUiY

지금까지 "별 헤는 밤"의 짤막한 첫 글이었습니다. 모든분 평화를 기원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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